핵심은 “마지막 문단만 읽은 사람이 본문과 같은 결론과 제한 조건을 이해하는가”에 근거로 답하는 일이다. 요약은 새 주장을 더하는 곳이 아니라 이미 설명한 판단을 회수하는 곳이다. 짧게 만들다 조건을 없애거나 행동만 강조하면 본문을 읽은 사람과 끝만 본 사람이 서로 다른 결론에 도달한다.
판단에 필요한 증거는 작업 흐름 안에서 찾는다: 본문에서 핵심 답, 적용 조건, 예외, 다음 행동을 한 줄씩 뽑고 마지막 문단의 문장과 대응시킨다. 대응하지 않는 새 정보와 본문에는 있는데 요약에서 사라진 결정 조건을 각각 표시한다.
확인 범위는 “마지막 문단만 읽은 사람이 본문과 같은 결론과 제한 조건을 이해하는가”에 답하는 데 필요한 만큼으로 제한한다. “마지막 문단만 읽은 사람이 본문과 같은 결론과 제한 조건을 이해하는가”의 공개 결과와 승인 자료가 다르면 어느 쪽이 최신인지 판본과 날짜로 가리고, 단순한 문장 차이인지 실제 조건의 충돌인지 나눈다. “마지막 문단만 읽은 사람이 본문과 같은 결론과 제한 조건을 이해하는가”의 결론을 바꾸는 불일치부터 원인을 찾는다.
다만 다음 상황을 같은 방식으로 밀어붙이지 않는다: 여러 선택지를 비교한 글, 결론을 보류한 글, 안전상 조건이 중요한 안내는 단일 행동으로 압축하지 않는다. 제목의 약속을 반복하는 것만으로 본문 요약을 대신하지 않는다.
검토 중 새 문제가 보여도 “마지막 문단만 읽은 사람이 본문과 같은 결론과 제한 조건을 이해하는가”의 범위와 섞지 않는다. “마지막 문단만 읽은 사람이 본문과 같은 결론과 제한 조건을 이해하는가”에서 지금 결정할 항목과 별도 과제로 넘길 항목을 갈라 현재 작업의 종료 조건을 지킨다. “마지막 문단만 읽은 사람이 본문과 같은 결론과 제한 조건을 이해하는가”를 반영한 뒤에는 원래 근거와 공개 결과가 같은 뜻을 유지하는지 다시 대조한다.
결론과 근거는 본문 핵심 문장과 요약 문장의 포함·누락·충돌 상태를 나란히 적은 첫 검수표으로 연결한다.
인계할 때는 본문 핵심 문장과 요약 문장의 포함·누락·충돌 상태를 나란히 적은 첫 검수표에서 최신 판본과 이전 결정을 구분한다. 이어받은 사람은 “마지막 문단만 읽은 사람이 본문과 같은 결론과 제한 조건을 이해하는가”의 현재 답과 달라질 수 있는 조건을 한곳에서 찾아야 한다. 본문 핵심 문장과 요약 문장의 포함·누락·충돌 상태를 나란히 적은 첫 검수표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한 줄은 증거의 위치와 재검토 날짜까지 기록한다.
마무리할 때는 이 기준을 적용한다: 요약의 모든 판단이 본문 근거로 되돌아가고 중요한 제한 조건과 보류 상태가 같은 의미로 남아 있으면 통과시킨다.